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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장애에 관한 두가지 임상 instance(사례)(Clinical Addend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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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8-05-05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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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3형제 중 둘째인 그는 임신전이나 출생 시 정상이었다. 이 때 오른쪽의 마비 증세가 왔다(오른팔과 오른 발에 수의적 간헐 경련 voluntary clonic 동작을 수반). 간질이 좌뇌와 신체 오른 쪽에 관련되지만 두뇌의 전기적 폭풍이 점차 양측적으로 퍼져나감에 따라 경련이 일반적으로 되었다.” 라고 기록했다. 언어성 검사에서 수학적인 부분인 아라비아 수 뒤로 반복하기 등은 보통 이상이었으나 다른 단어를 쓰는 하위 검사는 어려워했다. 그저 수동적으로 앉아 검사자가 다음 질문으로 넘어가기를 기다렸다. 2세까지는 말을 거의 하지 않았고, 12세 때에도 질문에 대답하는 정도로 말이 적었다.학습장애에 관한 두가지 임상 사례를 소개함 학습장애에관한두가지임상사례 , 학습장애에 관한 두가지 임상 사례(Clinical Addendum)기타레포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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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장애에 관한 두가지 임상 instance(사례)(Clinical Addendum)
事例 I: 좌뇌 반구의 기능 장애(Left-Hemisphere Dysfunction)

事例 II: 우뇌 반구의 기능 장애 (Right-Hemisphere Dysfunction)



事例 I: 좌뇌 반구의 기능 장애(Left-Hemisphere Dysfunction)
Sam은 학교에서의 학업적 수행력이 저조하고 간질 발작병력으로 인해 12세 때 심경심리학적 검사를 의뢰하였다. 앓고 났지만 회복되어 6세 때까지는 별 탈 없이 성장하였다. 조음문제는 없었고 발음이 약간 부정확한 점이 있었다.
언어를 제외하고는 정상적인 발달을 하였다.
최초의 WISC에서…(투비컨티뉴드 ) 언어성 IQ는 87이었고, 동작성은 110이었다. 어휘력검사에서는 질문에 간단하게 대답했는데 `그래, 더 이야기해봐“하는 말에 묵묵히 있었으나, ”잘 모르겠어요“나 ”할 수 없어요“라는 말은 하지 않았다. 7세 때, 오른쪽 입 주위와 오른 손의 뒤틀림이 약간 있기도 했다. 부끄러워하는 것처럼 말을 할 때 손바닥으로 입을 가리는 독특한 버릇이 있었다.
7세 때에는 항경련성 약물이 처치되어 效果(효과)를 보았다. 하나의 EEG에서는 왼쪽 전두엽에 3도의 스파크가 지속적으로 출현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언어 검사는 힘들어했다.
심리측정가는 “극도로 의사소통을 하지 않으나 무뚝뚝하거나 단순히 수줍음이 많아서 그런 것이 아니다. 그는 WISC의 동작성 부분을 즐겨했으며 Block 디자인 검사에서는 미소를 짓기도 했다. 두 개의 EEG를 통해 좌반구의 중앙 측두엽의 심각한 기능적 불연속적파를 발견하였다. 성격도 협조적이었으나 말을 거의 하지 않는 편이었다. 그러나 6세에 두 번째 경련을 일으켰다. 그러나, 생후 6주 때, 뇌막염(meningitis)이 생겨 심한 경련을 일으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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