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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8-05-05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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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광호의 `우화경영`에 소개된 솔개의 생존비법.
솔개는 70년을 살 수 있따 이렇게 장수하려면 약 40세가 되었을 때 매우 중대한 결심을 해야한다. 콩나물에 물을 부으면 전부 콩나물시루 밑으로 빠져나가는 것 같지

[독서수양록] 만만한 출판기획


다. 무…(생략(省略)) 협지도 책이고, 무협지를 깔보는 눈빛들이 싫었다. 그게 나의 깜량이었다. 하지만, 또 다른 맛을 알게되었다. p24

상품으로서 책이 가지는 결정적인 한계는 ‘반복 구매 상품’이 아니라는 점이다. p25

독자는 흥미가 당기는 책을 펼쳐보려 하고, 읽기 쉬운 책을 원한다. -책날개에서.

대필이면 대필이지 ‘구성작가’는 또 뭔가 p14

박경림의 `사람`. 이건 책을 낼 수 없을 정도로 엉망인 문장이어서 전문필자를 붙일 수밖에 없었다. 인문만 있더라. 人文. 인류와 문화다. 발톱을 뽑아 새로 갈고, 부리도 다듬고, 깃털도 다 뽑아서 갈아치워야 한다. p25

독자는 흥미가 당기는 책을 펼쳐보려 하고, 읽기 쉬운 책을 원한다. 난 그게 싫었다. p35

나 역시 부산 출신. p37

반면교사. p37
☞나쁜 면만 알려주는 선생.

책 읽는 것과 출판사에서 근무하는 것과는 별개구나! p44에 끼적거림

위정자 정치를 하는 사람이다. 흥미를 끈다는 것과 읽기 쉽다는 것은 그만큼 그들의 눈높이와 일치한다는 이야기다. p15

노독일처(老獨一處). ‘오직 이곳밖에 없다’ p18
☞늙고 외로운 한 곳.

F-콘텐츠는 장르간 포맷 간의 영역이 파괴된 퓨전콘텐츠의 보편화를 말한다. 그 당시 나의 독서력으로 무협지는 최고의 책이었다. 지난 일들을 반추해보면, 대다수의 사람들은 ‘무협지’를 깔봤다. 이건 저급하다거나 고급하다는 문제와는 다르다. 독자 스스로 빗댈 수 있따 직업어투든, 간접어투든 맛있게 먹어주면 된다. 인문서는 문사철이라고 봐도 무방할 것 같다. p34

인문서를 많이 읽어라.
history(역사) 와 문화 그리고 인간을 이해하는 안목. 하지만 인문서를 읽지 않으면 세상을 보는 눈이 좁아지고 이해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하지만, 시간이 또 흘러 나도 고전이니 문사철이니 하는 인문학쪽에 관심이 증폭되고 있따 예전에는 저자가 나에게 직접 이야기하듯이 ‘이렇게 이렇게 해라’식의 글이 좋았다.[독서수양록] 만만한 출판기획 , [독서수양록] 만만한 출판기획감상서평레포트 , [독서수양록] 만만한 출판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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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한 출판기획
이홍 지음
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
1판 1쇄 2008년 9월
정치/사회 ` 언론/신문/방송 ` 출판 ` 출판학
`밑줄`
리더스북은 웅진단행본그룹이 본격적으로 임프린트를 시작하기 이전에 만들어진 1호 임프린트다. p33

단단한 각오를 가지고 자신의 주특기를 개발해야 한다. 근데 찾아보니 없다. 무협지 예찬론을 펼치기도 했다. p24

상품으로서 책이 가지는 결정적인 한계는 ‘반복 구매 상품이 아니라는 점이다. 이런 갱생과정을 거쳐야 70년을 살 수 있따 p49

리더스북은 출범 후 4년의 시간이 흘렀다. 지금 당장 자신을 위한 주특기나 장차 업이 될 만한 공부에 몰두하는 것이 꼭 필요하다. 문사철은 직접적으로 말하지 않는다. 이건 저급하다거나 고급하다는 문제와는 다르다. 수행을 해야한다. 갑작스레 궁금해서 p45에 끼적거림

임프린트 imprint p45
☞내용을 쭉 보니, 출판 자회사라고 보면 된다.

집에 들어가 일찍 잠을 청하든, 당신만의 시간을 가져야 한다. 시골의사 박경철 같은 좋은 저자도 얻었다. p50

하지만 가족을 사칭하고 있는 회사에서 사장의 리무진은 그냥 사장의 것이지 결코 내 것이 될 수 없다. 문학, 사학, 철학.

출판환경이 갈수록 척박해진 것도 문자향이 사라지고 그 자리를 실용의 잡풀들로 채웠기 때문은 아닐까. 당신이 일하는 장르가 그 무엇이든 인문서를 많이 읽으시라. 그 속에는 당신들이 좋아하는 돈과 실용정보도 가득 들어있따 단지 발견하지 못할 뿐이지...p35
☞실용서를 깔보는 듯한 말투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니 무협지에서 느낀 맛은 다른 책에 비해 떨어지는 것을 알게 되었다. p35
☞인문서가 뭘까 정확한 의미가 알고 싶어졌다. p15

노독일처(老獨一處). ‘오직 이곳밖에 없다 p18
☞늙고 외로운 한 곳.

F-콘텐츠는 장르간 포맷 간의 영역이 파괴된 퓨전콘텐츠의 보편화를 말한다. -책날개에서.

대필이면 대필이지 ‘구성작가는 또 뭔가 p14

박경림의 `사람`. 이건 책을 낼 수 없을 정도로 엉망인 문장이어서 전문필자를 붙일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동감한다. 흥미를 끈다는 것과 읽기 쉽다는 것은 그만큼 그들의 눈높이와 일치한다는 이야기다. p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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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한 출판기획
이홍 지음
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
1판 1쇄 2008년 9월
정치/사회 ` 언론/신문/방송 ` 출판 ` 출판학
`밑줄`
리더스북은 웅진단행본그룹이 본격적으로 임프린트를 시작하기 이전에 만들어진 1호 임프린트다. p55

직원을 교육하는 것은 콩나물에 물을 주는 것과 같다. 한마디로 수준이 낫다는 이야기다. 그 이야기가 이제는 실용서적에서 또 나오고 있따 고전에 비해 실용서적의 가벼움을 사람들은 또 깔보고 있따 나는 또 실용서적 예찬론자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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